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, 문화재청 소관 실내시설 다시 문 닫는다

정승혜 editton@naver.com | 승인 20-08-23 10:0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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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화재청(청장 정재숙)은 수도권으로 한정되었던 ‘사회적 거리두기’ 2단계 조치가 전국에 확대 적용됨에 따라, 19일부터 수도권 소재 관람시설에만 적용되던 휴관 조치를 23일 0시부터 전국의 문화재청 소관 실내관람시설 전체로 확대하기로 하였다.

 

 이에 따라 ▲ 국립경주·부여·중원문화재연구소 전시관, ▲ 천연기념물센터(대전광역시 소재) 등이 23일부터 휴관한다. 현재 휴관 중인 ▲ 국립고궁박물관, 궁궐·왕릉 전시시설·국립무형유산원 등에 내려진 휴관 조치를 비롯하여 궁궐 활용 행사·조선왕릉 제향 중단 조치 역시 지속한다.

 

문화재청에서 휴관하는 관람시설

 * 휴관하는 문화재청 소관 관람시설

 - 8. 18.(화)부터 휴관: 국립무형유산원(전시실․책마루․공연장 등), 태안해양유물전시관

 - 8.19.(수)부터 휴관: 국립고궁박물관, 덕수궁 석조전․중명전, 창경궁 대온실, 조선왕릉 역사문화관

 - 8. 22.(토)부터 휴관: 목포해양유물전시관

 - 8.23.(일) 0시부터 휴관 예정: 천연기념물센터(대전),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(전시실),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(전시실), 국립중원문화재연구소(전시실), 쪽샘유적발굴관(경주)

 

 추후 재개 일정은 문화재청 누리집(http://www.cha.go.kr/)을 비롯하여, 국립고궁박물관(http://www.gogung.go.kr/), 궁능유적본부(http://royal.cha.go.kr/), 국립무형유산원(http://www.nihc.go.kr/), 국립문화재연구소(http://www.nrich.go.kr/),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(http://www.seamuse.go.kr/)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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